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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0.16

포스코리튬솔루션(사장 박희석)은 공장건설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 준공을 위해 10월 16일 율촌산업단지에 위치한 ‘염수리튬 2단계 하공정 신설공사’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.
이번 행사에는 발주처 관계자 외 포스코홀딩스 이성림 상무보를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이익수 단장, 시공업체 대표·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. 포스코리튬솔루션은 지난 10월 6일 공사착공신고를 완료하고, 금일 안전기원제 이후 파일항타를 시작으로 공사를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.
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자훈 품질기술실장은 건설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발주처, 시공사,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 간 합심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”며, “염수리튬 2단계 공사 현장을 무사고‧무재해 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